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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통일그룹 월급끝전 사업 "다문화가정 사춘기자녀 소통 프로그램"
등록일 2018-08-03 조회 919


 2018년 통일그룹 월급끝전 지원 사업. 


 * 단체명: 사) 다문화종합복지센터 대구지부

 * 사업명: 다문화가정 사춘기자녀 프로그램 "아빠, 엄마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 프로그램"

 * 일  시:  2018년 7월 21일~ 22일. 

 * 장  소: 대구 팔공산 유스호스텔 

 * 지원금: 3,400,000원. 

 * 목  적: 익숙하지 않은 한국의 문화와 서툰 한국어 실력의 다문화가정 어머니들과의 소통을 하지 못하고 사춘기 시절 갈등하고 있는 청소년과 부모와의 원활한 소통을 목적으로 한다.




통일그룹 월급끝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 및 지부장 인사말




저글링 공연 및 체험




어울림 동아리 기타 연주






유정순 소장의 공감지도 그리기










칭찬 샤워 - 부모와 자녀가 서로 칭찬하는 모습





소감문 발표 





단체 사진



사업 성과
 1) 사업 효과
  사춘기자녀와 다문화가정 부모가 참가하여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를 이해 할 수 있다.  그리고 자녀와 부모의 대화법을 통해 소통을 부드럽게 할 수 있으며  편지쓰기를 통해 표현하지 못 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창찬샤워를 통해 장점을 발견하여 학교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 자체 평가
 정작 참석을 해야 하는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녀와의 갈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가정이 있어 안타까웠다.  그러나 참석한 가정들은 참석한 의의를 느끼며 자녀의 문제가 부모 자신의 문제임을 깨닫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감상과 다자녀의 경우 해마다 한명씩 이 프로그램에 참석 하여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었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들어 아버지와 소통할 시간이 거의 없는데 1박2일동안 아버지와 함께 참석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좋았으며  역경을 이겨내 성공하신 분의 실제 사례를 들으며 청소년들의꿈과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3) 성과
프로그램이 끝나고 저녁시간에 개인 면담이 더 해지면서 마음의 문을 연 학생들이 많았으며 학생이 안고 있는 문제가 학생의 문제만이 아니 보모 자신들의 문제이며 법률적인 지식과 법률상담을 추진하여 개인과 가정의 법률적인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었다.

4) 소감문

<부모>
 
- 본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도 지금 우리 가족에 딱 맞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이의 문제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사춘기 아이의 증상을 보면 당연한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우리 아이가 사춘기가 와서 엄마에게 반항하면 집을 나가고 싶을 거라 생각했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사춘기는 어른이 되가면서 자립하는 과정이고 축하해야하는 증상인데도 예쁘기만 했던 아이가 변해가는 것은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제가 사춘기일때 엄마에게 공감하고 경청해주고 그런것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하고는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해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이해심, 칭찬의 중요성, 그리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서 외치는 것 등등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 동영상도 찍었으니 신랑에게 보여주면서 앞으로 미래에 대한 우리 가정의 비전을 위치며 즐겁게 살고 아이들을 양육하려고 합니다. 

- 진지하게 아이와 대화를 해 보려고 해도 정말 어려운게 대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소통 프로그램을 배우고 나니 조금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더 나은 대화를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부부, 자녀, 가족 간에 대화 다운 대화를 해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과정일거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강사님과 함께해서 기쁘고 좀 더 심도있는 과정이 있었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사춘기 자녀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을 바라보고 부족한 점을 생각하고 고치고, 보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딸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부모로써 자식을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 알았고 또한 가족 간에 칭찬을 통해 서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빠로써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자녀)

- 처음에는 엄마가 1박 2일 캠프를 가자고 했을때 별 생각이 없었지만 와보니 엄마랑 돈독해질 주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강의 말씀을 들어보니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살아가면서 내가 어떤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하신 강사분도 직접 보니 가슴에 와 닿았다. 이제 곧 집으로 가야되는 시간이 왔지만 각자 삶 속에서 오늘 배운 내용들을 잊지 않겠다. 내가 이루고 싶은 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평소에 아빠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사춘기 프로그램'을 하면서, 아빠와 더 친해진것 같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신 프로그램이라 좋았다. 사실 나의 꿈, 희망 등 원하는 것은 없었지만 이번 수련을 통해 미래를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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