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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형진 세계회장, 브라질 상파울로 방문
등록일 2010-06-29 조회 5174
브라질 상파울로 첫째날 방문 스케치

 

문형진 세계회장님은 세계순회를 지시하신 참부모님의 뜻에 따라 해외선교지 방문을 시작하셨다.  한국시간으로 25일 저녁 8 45분 대한항공편으로 미국 LA를 경유하여 약 24시간 소요되는 지구반대편에 위치한 브라질 상파울로에 도착하셨다.

 

공항에서 상파울로 도심에 자리한 브라질 협회본부에 12시경에 도착하여 환영나온 100여명의 식구와 간부들에게 약 30여분간 인사말씀과 함께 브라질 첫 방문일정을 시작하였다.

 

문형진 세계회장님은 참부모님께서 남미에 많은 투자를 했는데, 그 만큼 남미가 섭리에 중요한 대륙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말씀하셨다.  그리고 순수하게 절대적인 믿음과 신앙으로 살아온 식구들을 참부모님께서는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주지시키며 우리들의 절대적인 신앙의 주체는 오직 참부모님이심을 강조하셨다.

   

어떠한 어려운 시련가운데에서도 참부모님을 위해서 정성드리고 뜻을 받들어온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브라질 식구와 교회를 위해 세계회장님을 비롯한 세계의 많은 식구들은  기도와 정성을 드리고 있다고 격려해주시며 힘을 주셨다.

 

2013년 천일국 창건이라는 과제를 놓고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참부모님을 모시고 반석과 같은 내적인 기반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주시고, 그것은 순종하는 자세로 참부모님께서 주신 지시와 책임을 성실히 수행했을 때 주어지는 하늘의 축복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세계회장님 역시 모든 일들을 참부모님께 보고와 결재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주신 지시와 책임은 절대 잊지 않고 수행한다 라고 말씀을 주셨다.  그것은 참부모님은 우리 인간에게 있어 특별하신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가끔 세계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자신들에게 세상사람들이나 기자들은 문총재님으로부터 권위를 인계 받지 않았느냐 라는 질문을 받고 있는데, 그럴 적마다 세계회장님의 그 들에게 명확한 답을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참부모님으로부터 일에 대한 책임을 부여 받은 것이지, 참부모님의 사명을 인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참부모님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유일하게 한 분만이 존재하실 뿐입니다 라고 분명한 답을 주셨다 한다.

 

 

▲ 참석한 지도자와 식구분들에게 참부모님의 절대성에 대해서 말씀을 주시는 모습

 

더 나아가 문형진 세계회장은 자신이 참부모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있고 죄가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님을 강조하시고, 자신을 비롯한 다른 참자녀분 역시 참부모님 앞에 늘 회계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 세계회장님은 술, 담배, 마약등과 같은 나쁜 일을 저지르지 않고 원리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통일교식구들은 자신를 존경해야 한다라는 거만한 생각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영진형님이 승화를 하고 나서 자신은 많은 정성과 수행을 통해서 자신의 그러한 모습과 태도가 얼마나 버릇없고 철부지한 행동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아무리 원리적인 삶을 산다고 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저지르는 많은 죄의 내용들 즉 화를 내는 것, 혹은 폭력적인 언행으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는 것 알게 모르게 자신으로부터 표출되는 많은 내용들로부터 주변에 해를 끼치는 것은 원리에서 말하는 죄의 항목 중에 하나 혹은 여러가지 죄목으로 쌓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늘 겸허하게 낮추고 참부모님 앞에 회개를 하며 사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신앙인이 걸어야 하는 길이며 참부모님 앞에 효도를 하는 참자녀의 모습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공자의 가르침가운데 3가지 타입의 효자가 있다.  첫째 효자는 부모를 모시는 사람이다.  둘째 효자는 부모를 모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부모를 부끄럽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셋째 효자는 부모 앞에 영광을 올리는 자녀이다.

여기서 공자께서 효의 최고로 꼽는 것은 부모 앞에 자녀로써 영광을 올려드리는 일이라 강조하시면서 우리 참자녀를 비롯해서 모든 통일교의 지도자와 식구들은 진정한 효자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참부모님 앞에 영광을 올려드려야 한다라고 강조하셨다.

 

이러한 것은 인간이 육신의 몸으로 지상에 왔다가 지상과 영계에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남길 수 있는 유일한 덕목이라며 아무리 재물과 명예를 많이 쌓았다 하더라도 영계에 가져갈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인류의 메시아로 오신 참부모님께 영광을 올려드린 것은 지상에서는 후손에게 남겨줄 자랑이요 영계에서는 영원한 공로로 기록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주시면서 환영 나온 간부와 식구 분들에게 인사말씀으로 가름하셨다.

 

말씀을 주시고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참가한 지도자과 함께 하시면서 작금에 되어지는 여러 가지 업무적인 내용들을 보고받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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