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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의도 성지 1심 판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
등록일 2011-07-27 조회 9603


“우리의 여의도 성지 반드시 사수해야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통일가의 지도자 그리고 식구님들께

지난 7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있었던 여의도 성지의 1심 재판결과를 들으시고 비통해하고 가슴 아파하실 통일가의 지도자와 식구님들께 먼저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더욱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여의도 성지를 본래의 뜻 맞게 직접 치리하시고자 선포문에 지엄하신 명(命)을 손수 공포하시고 성지가 반환되기를 기다리고 계신 참부모님께 승리의 보고를 드리지 못함을 사죄드립니다.

이토록 죄송함을 깊이 통감할 수밖에 없는 것은 참부모님과 통일가의 지도자와 식구님들께서 여의도 성지가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창기 시절 세계본부건립의 이상을 위해 벽돌 한 장이라도 올리겠다는 일념으로 모은 헌금과, 헌금의 사정이 여의치 않은 식구들은 피를 팔아 마련한 정성의 터전이요, 참부모님께서 귀국하실 때면 피곤함을 무릅쓰고 가장 먼저 찾으셔서 기도를 드리셨던 정성의 터전, 그곳이 바로 여의도 성지입니다.

그런 여의도 성지를 Y22는 참부모님과 통일가의 의지를 반영하지 않은 채 매각하려 했고, 매각을 중지시키기 위해 우리는 법적인 소송을 제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원계약 자체가 곽회장이 이사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곽회장에 의해 주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불리할 수밖에 없었지만 재판이 진행될수록 오히려 많은 거짓들이 밝혀지게 되면서 점차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예컨대 저들은 소송의 당사자인 Y22와 곽 회장이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법정에서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재판 중 Y22의 증인으로 참석한 박승태(박성훈) 재단 전 이사가 곽 회장의 연락으로 증인으로 참석했다는 법정 진술과 Y22가 자금 압박을 받아 곤경에 처하자 금융기관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곽회장의 차남 곽진효였다는 금융기관 직원의 증언을 통해 거짓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이렇듯 Y22의 거짓들이 하나씩 사실로 밝혀지자 저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어 모든 것을 참부모님께 보고하고 그 지시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며 일을 진행했으며, 이런 이유에서 곽회장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며 모든 책임을 참부모님께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 무슨 해괴한 망언입니까. 참부모님께서 당신의 정성과 식구들의 눈물과 땀이 서려있는 세계본부건물을 어떻게 외부에 매각하라고 지시할 수 있으며, 어떻게 불공정한 계약서를 만들라고 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오직 곽회장의 신앙심을 믿고 모든 것을 맡기고 참사랑으로 믿어 주셨을 따름입니다. 그러한 곽회장이 참부모님께 돌려드린 것은 믿음에 대한 철저한 배신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식구 여러분

여의도 성지 개발프로젝트는 그동안 역대 이사장들과 아무런 관계도 없고, 심지어는 문국진이사장이 개발방식과 투명하지 못한 지배구조 등을 문제 삼아 강력하게 반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편중된 계약을 밀어붙이는 등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주도했음에도, 지금 곽회장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재단 이사들을 회유하기 위해 17년이 지나면 여의도 프로젝트를 모두 재단에게 돌려주겠다는 말을 한 적도 없으며, Y22는 아버님 회사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했던 사실도 없다고 합니다. 또 자신과 무관한 박홍조, 황선조, 이재석, 안진선 등 전직 재단 이사장들이 Y22등과의 계약을 각기 심도 있게 검토하여 처리해왔다며 억지스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 재단 이사 혹은 이사장을 역임했던 분들은 여의도 프로젝트는 곽정환 회장이 시종일관 맡아 왔기 때문에 그 누구도 간섭할 수 없었고 그에 관하여 잘 알지도 못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교묘한 거짓말로 재판부를 속이는데 최소한 지금까지는 성공하였습니다. 허나 우리는 정의와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으로 항소심 재판을 포함한 향후 모든 법적 대응에 당당히 임할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것이므로 진실은 종내 밝혀지고야 말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선포문에서“문현진을 비롯하여 장인 된 곽정환과 그 일족으로 구성된 UCI 이사진은 한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여의도 성지 개발공사와 관련된 모든 권한을 창시자인 참부모님께 반환하라. 다시 계획을 세워 섭리적 차원의 개발을 할 것이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들이 참부모님의 자녀들이라면 이 명을 즉각 받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하명에도 불구하고 참부모님의 말씀에 끝끝내 불순종한다면 우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싸워나갈 것이며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지도자, 식구님들께서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천기2년 천력 6월 21일 (양력 7월 21일)


재단 사무총장 홍 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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