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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청일보 외] 통일한국 희망 화합통일 청주 전진대회 개최
등록일 2017-07-17 조회 102

[충청일보] 

통일한국 희망 화합통일 청주 전진대회 개최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통일 한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청주시전진대회'가 1일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5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전진대회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의 국내외적인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화합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대국민 의식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영 전 국회의원과 한대수 전 청주시장(평화대사협의회 충북도회장), 김병국 청주시의장, 신대식 전 충북도부의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대수 평회대사협의회 충북도회장은 환영사을 통해 "우리 국민 모두의 소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5000만 국민 전체의 소망은 단연코 통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분단된 베트남과 베를린, 예멘 등이 통일이 되는 것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우리나라 국민들도 통일이 되도록 기운을 조성해가자"고 말했다.


이어 김병국 청주시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남북관계가 긴장과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미래지향적인 통일운동을 하는 여러분들의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옥윤호 가정연합 충북도회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적 갈등 속에 세대 간의 불통이 여전하고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은 건강한 국가공동체 형성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 뒤 "우리 대한민국은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뻗어 나아가기 위해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하나 되는 길을 반드시 열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옥 회장은 이어 "남북 간에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이념 갈등에 앞서 가정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 되어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이 되는 가치관 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며 "가정연합은 2020년까지 '대한민국의 희망'을 성취하기 위한 혁신적 변화의 기간으로 세우고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한반도 평화실현 등 5대 핵심과제를 설정 및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치관 회복운동을 적극 이끌어 나갈 것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피스 프로젝트를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DMZ 평화공원 조성 및 제5 유엔사무국 유치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자세히보기]








[뉴시스]

'통일 기운조성' 대국민 화합통일 청주전진대회 개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1일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청주시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청주=뉴시스】박재원 기자 = 통일 한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청주시전진대회'가 1일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됐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김진영 전 국회의원과 한대수 전 청주시장(평화대사협의회 충북도회장), 김병국 청주시의장, 신대식 전 충북도부의장 등 5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 도회장은 환영사을 통해 "우리국민 모두의 소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5000만 국민 전체의 소망은 단연코 통일"이라며 "분단된 베트남과 베를린, 예멘 등이 통일이 되는 것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우리도 통일이 되도록 기운을 조성해가자"고 강조했다.



옥윤호 가정연합 도회장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적 갈등 속에 세대 간 불통이 여전하고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은 건강한 국가공동체 형성을 가로막고 있다"며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하나 되는 길을 반드시 열어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피스 프로젝트 전개와 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앞장서자는 내용이 담긴 선언문에 서명했다.... [자세히보기]






[세계일보]
'남북통일 준비하자' 대국민 화합통일 청주시전진대회 1일 개최

통일 한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청주시전진대회’가 1일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5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전진대회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충북교구와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의 국내외적인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화합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대국민 의식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영 전 국회의원과 한대수 전 청주시장(평화대사협의회 충북도회장), 김병국 청주시의장, 신대식 전 충북도부의장, 권영주 청주시노인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대수 평회대사협의회 충북도회장은 환영사을 통해 “우리국민 모두의 소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5000만 국민 전체의 소망은 단연코 통일”이라며 “분단된 베트남과 베를린, 예멘 등이 통일이 되는 것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우리나라 국민들도 통일이 되도록 기운을 조성해가자”고 말했다. 

이어 김병국 청주시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남북관계가 긴장과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미래지향적인 통일운동을 하는 여러분들의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반도 평화실현과 DMZ 평화공원 조성 및 제5 유엔사무국 유치 활동에 앞장서는 선언문에 사인을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옥윤호 가정연합 충북도회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적 갈등 속에 세대 간의 불통이 여전하고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은 건강한 국가공동체 형성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 뒤 “우리 대한민국은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뻗어 나아가기 위해 대립과 갈등을 종식하고 하나 되는 길을 반드시 열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옥 회장은 이어 “남북 간에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이념 갈등에 앞서 가정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 되어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이 되는 가치관 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며 “가정연합은 2020년까지 ‘대한민국의 희망’을 성취하기 위한 혁신적 변화의 기간으로 세우고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한반도 평화실현 등 5대 핵심과제를 설정 및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치관 회복운동을 적극 이끌어 나갈 것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피스 프로젝트를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DMZ 평화공원 조성 및 제5 유엔사무국 유치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에 서명을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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