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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북도민일보 외] 가정연합 “세계·가정평화 우리가 이끌자” 日나고야시서 열린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 성료
등록일 2017-11-22 조회 83
[경북도민일보] 
가정연합 “세계·가정평화 우리가 이끌자”  
日나고야시서 열린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 성료


▲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체육관에서 열린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에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 가정의 평화는 우리가 짊어집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최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위치한 아이치현체육관에서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한학자 총재,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과 일본 국회의원 10명, 지방의원 30여 명, 평화대사 80여 명을 포함해 정치·경제·종교·언론계 주요인사, 시민단체 대표 및 아이치현 가정연합 회원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행복한 가정, 약동하는 일본, 희망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이 13번째 아이치현 방문인 한학자 총재는 주제강연을 통해 “나고야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한국과 일본이 하나돼 아시아 대륙을 넘어 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부 행사는 ‘효정’이라는 주제로 가족의 시 낭독, 오프닝 문화공연, 가족의 꿈 봉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고향’이라는 주제로 대표보고기도,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인사말, 내빈인사, 한학자 총재 기조연설, 피날레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인사말에서 “저출산, 고령화, 인구감소, 청소년의 미혼·만혼·비혼 문제, 이혼율 상승 등 가정문제가 원인이 돼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된 것은 일본 만이 아니라 74억 세계 전체의 심각한 문제”라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은 바로 가정연합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대회는 일곱번째 대규모 평화집회로 오는 21일 오사카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가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희망 대한민국! 평화의 등불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70여 개국 종교·정치지도자, 각국 대사 및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대한민국 국민 8만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자세히보기]






[전국매일신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日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 개최
민간차원 韓·日 화합 실마리 마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최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名古屋)시 위치한 아이치현체육관에서 한학자(韓鶴子) 총재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를 ‘가족의 힘 : 행복한 가정, 약동하는 일본, 희망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문선명 총재는 생전에 “나고야는 가장 오래된 집, 오래된 고향을 연상케 한다”고 했다. 
 이번이 13번째 아이치현 방문인 한학자 총재는 주제강연을 통해 “나고야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소회를 말하면서,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 아시아 대륙을 넘어 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총재는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참가정운동을 실천해 이 땅 위에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본이 세계의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을 해야 진정한 평화를 자랑할 수 있는 일본을 만들 수 있다”고 축원하며 아이치현 대회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인사말씀에서 “저출산, 고령화, 인구감소, 청소년의 미혼·만혼·비혼 문제, 이혼율 상승 등 가정문제가 원인이 돼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된 것은 일본 만이 아니라 74억 세계 전체의 심각한 문제”라며, “일본과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과 세계의 나침반 역할로 등장한 것이 우리 통일운동”이라 강조하면서 “오늘 한학자 총재의 메시지를 통해 구국·구세, 이상가정을 통한 이상세계 실현, 세계적인 평화운동 선두를 달리는 하늘의 용사·열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중에는 ‘가족의 꿈 봉헌’이라는 제목으로 노래와 함께 6명의 대표가 “학생들이 형제자매처럼 지낼 수 있는 학교를 세우고 싶다”, “조부모, 부모에서 받은 행복을 차세대에 연결하고 싶다”, “부모처럼 희망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고 싶다”, “젊은 직원들이 가족처럼 지낼 수 있는 보람 있는 회사를 운영하고 싶다”, “9명의 자녀를 낳고 기운 것처럼 주변에 기쁨과 감동을 나누고 싶다”라고 발표하면서 참석자들과 함께 “미래를 바꾸는 것은 가족의 힘”이라고 외쳐 호응을 얻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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