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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통일그룹 임직원 Workshop
등록일 2016-12-19 조회 2223


통일그룹 설립이념을 계열사 임직원 전체가 공유하기 위한 2016년 통일그룹 임직원 Workshop이 재단 임직원 및 계열사 사장단, 임원진을 포함해 6차례 진행된 일본연수 참석자와 차장급 이상 총 4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12월 10일~11일 1박 2일간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습니다. 통일재단, 일화, 용평리조트, 세계일보, 일신석재, 세일여행사, 선원건설, TIC, 신정개발특장차, 일상해양산업, JC, 세일로, 아시아해양 및 추가로 통일그룹에 편입된 파인리즈, 청심국제병원, 엘본, 팜스코 등 17개 회사에서 참석했습니다. 





개회식 환영사에서 최윤기 재단이사장은 “여러분과 소통이 되는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했고 가까운 일본과 미국 등 해외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슴을 열고 서로 의견교환을 깊이 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암담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좋은 환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새해가 오면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서 이익을 창출해나갑시다. 영국속담에 영국 밖에 나가봐야 영국의 진가를 안다는 것이 있습니다. 창설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걸어오신 노정을 보면 우리가 희망이 있는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리스 속담에는 자기가 가진 것을 귀하게 여길 줄 모르면 불행하다고 합니다. 우리에는 창설자가 주신 비전이 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정성을 많이 드리시면서 표준노정을 보여주시고 직접 걸어가시면서 교육을 많이 해주셨습니다”고 환영인사를 하면서 이번 워크숍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유경석 가정연합 회장은 개회식 특별강연에서 “문선명ㆍ한학자 총재는 여러 방면의 챔피언이지만 특히 성경을 잘 아는 챔피언이십니다”며, “성경의 암호를 푸는 마스터 키는 ‘창조-타락-복귀’이며, 섭리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은 희망과 꿈을 향한 위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을 위해서 중단 없는 전진으로 운동을 이끌어가고 계시는 한학자 총재와 함께 대한민국의 문제에 대안을 던지고 2020년을 향해서 세상 깊숙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려가겠습니다”고 앞으로의 비전과 뜨거운 심정을 전달했습니다. 

   

개회식 이후 점심시간을 통해 계열사간 임직원들의 교류의 장이 열렸으며, 이후 첫 번째 특강으로 용정식 가정연합 아시아대륙회장은 ‘가정연합 아시아대륙 활동보고’에서 네팔,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등 아시아 활동보고를 하였습니다. 아시아대륙은 가정연합의 전 세계 선교지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곳으로 용정식 회장은 아시아대륙 활동보고를 통해 “문선명 총재께서 성화하셨을 때 전직 7명의 수상과 부통령이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할 만큼 네팔의 모든 VIP들과 지도자들은 문선명ㆍ한학자 총재를 대단히 존경하고 있다”면서 “그것은 폭력과 가정의 붕괴와 불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평화와 안전과 행복한 공동체와 사회와 국가를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2)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 3)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4) 기도와 정성드린 대로 이루어진다. 5) 준비한 만큼 이루어진다. 6) 선포한 대로 이루어진다. 7) 움직인 만큼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시아의 평화활동상황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았습니다.  





이어 두 번째 특강으로 조성일 가정연합 세계본부장은 ‘한학자 총재의 최근 세계평화 활동보고’에서 “난민•이민자, 테러문제로 인해 민족주의나 반 이민정서가 많아지면서 자국중심주의를 통한 위험한 신고립주의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선학평화상을 통해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는 노력을 한학자 총재가 하고 있습니다”고 하면서 전세계 축복운동 참가정운동, 초종교운동, 청년지도자양성,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보고하며 세계적인 평화활동을 보고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세 번째 특강으로 이승일 대전교구장은 ‘축복의 의미와 가치’라는 주제로 가정연합에서 실시하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중심으로 이해하게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이승일 교구장은 강의에서 “부모의 심정으로 위하여 살자라고 가정연합이 제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가족이 좋은 이유는 부모 사랑, 부부 사랑, 형제자매 사랑, 자녀 사랑이 가족 안에서 상호작용을 하고 있으며, 이 가족의 사랑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행복이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꿈은 사랑의 천국을 만드는 것이었으며, 양심적으로 살아야 하며, 그 양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고 하면서 행복이란 무엇이며, 양심적 삶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네 번째 특강으로 이명관 청평수련원 부원장은 ‘청평성지와 HJ천원 보고’에서 청평성지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든다는 문선명ㆍ한학자 총재 말씀을 소개하면서 청평역사의 시작, 조상해원식, 청평특별대역사, 해외집회, HJ천원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청심 국제 중고등학교, 청심평화월드센터, 청심국제병원, HJ(효정) 천원의 미래구상을 보고했습니다. 순회 때 아프리카 오지에서 만났던 소녀를 회상하면서 “생각하지도 않았던 오지에서도 축복결혼을 받아서 태어난 2세가 문선명ㆍ한학자 총재 사진을 들고 방에서 나와서 감동받은 경험을 잊을 수 없다”고 하면서 청평성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내용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회사별로 총 8개팀으로 나누어 화동회 시간으로 윷놀이를 실시했으며, 이튿날 아침에는 천정궁박물관 견학을 하면서 청평성지에서 가장 임직원들이 가보고 싶었던 설립자 생애 박물관 견학을 통해 세계적인 활동과 자료를 확인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MBCNET 방송에 방영된 ‘냉전종식로드를 가다’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어 다섯 번째 특강이면서 마지막 특강시간인 황인태 선문대 교수의 ‘21세기 한국의 선택’이란 제목의 특강으로 한국 주변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국제정세를 설명하면서 “대한민국의 우수성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통일그룹도 아름다운 인성을 가진 사람이 돼야 엘리트 집단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21세기에 대한민국을 위대한 국가로 만드는데 동참하자”고 열띤 강의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환호와 함성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을 정리하는 폐회식에서 홍선표 통일재단 사무총장은 폐회사를 통해 “청평은 1960년대부터 후반에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많이 왕래하면서 미래의 구상을 하기 시작했고 지금 마스터플랜을 하나하나 이루고 가게 계신다”며, “통일그룹이 가지고 있는 비전은 이윤추구와 더불어 더 깊은 세계평화와 하나님의 꿈을 이루려는 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생•공영•공의를 위해 애천•애인•애국의 정신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으며, 하나님과 인류 전체를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다”고 하면서 통일그룹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과 긍지를 참석한 443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분들의 소감문에는 “통일그룹 창시자의 세계적 활동과 성과를 알게 되었고, 그룹 계열사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룹사에 대한 철학을 이해함으로써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세계정세와 그룹의 존재가치를 알 수 있었고, 여러 방면에서 유익한 기회가 되어 업무향상을 위한 충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설립자 이념을 지속적으로 교육해 점점 이해가 깊어지는 것 같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그룹 전체가 하나된 것 같아 회사, 가정에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을 것 같아 희망이 있어 좋습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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